양산 강아지 쿠싱증후군 치료 케이스 : 물을 많이 마시고 배가 볼록하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신세계 댓글 0건 작성일 26-07-10본문
양산 강아지 쿠싱증후군 치료 케이스
11세 말티즈 환자가 최근 식욕 저하와 거친 호흡 증상으로 내원했습니다.
보호자님과 문진을 진행한 결과, 평소 식탐이 강하고
물을 많이 마시며 소변을 자주 보는 다음다뇨 증상이 확인되었는데요.
먹는 양이 많지 않은데도 체중이 계속 증가하는
변화도 함께 있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중 신체 검사에서는 사지는 얇지만 복부만
유독 팽만한 올챙이배, 거미체형이 관찰되었습니다.
이에 건강검진을 진행했더니, 쿠싱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는
ALP 수치 상승, 콜레스테롤 상승 등의 변화가 확인되었습니다.
쿠싱증후군은 증상만으로 치료를 시작하기보다
정확한 호르몬 검사를 통해 진단하는 과정이 중요한데요.
이에 보호자님과 충분히 상담한 후 LDDST 저용량 덱사메타손
억제시험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더 자세한 검사 과정과 치료 계획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본원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