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컷 고양이 중성화 수술 시기 맞춰서 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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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세계 댓글 0건 작성일 25-01-08본문
양산 최초의 고양이 친화병원
신세계동물의료센터
중성화 수술 관련 상담을 위해 내원한 1세 수컷 고양이 환자입니다.
보호자님께서는 한 달 전쯤 친구에게 입양을 받은 아이로,
예방 접종 및 사상충 주사 유무는 모른다고 하셨으며
수컷 고양이 중성화 수술 상담을 받고 싶어 본원에 내원해주셨습니다.
본 환자는 1세의 나이이기 때문에 고양이 중성화 수술 시기가 늦습니다.
고양이 중성화 수술 시기의 경우, 기초적인 접종을 마무리 하고 난 이후
발정기에 들어서기 전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보통 수컷 고양이의 발정기가 생후 6개월령에서 8개월령에 시작되므로
그 전 생후 5~6개월령에 중성화 수술을 끝마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죠.
아직 고양이 중성화 수술이 필수적인 조치가 아니라고 알려져 있긴 합니다.
하지만 고양이가 살아가면서 경험할 건강 이상에
불안정한 결과를 제공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아이의 전반적인 건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다면
고양이 중성화 수술 시기에 맞춰 중성화 수술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본원에서 진행한 고양이 중성화 수술 과정이 궁금하시다면
본원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