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길냥이 발가락 박피 치료 케이스 : 다리 피부 괴사 회복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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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세계 댓글 0건 작성일 25-11-14본문
아기고양이 길냥이 발가락 박피 치료 케이스
환자는 생후 약 15일 정도 된 코리안숏헤어로,
구조 후 다른 병원에서 앞다리 치료를 받았지만
다리를 살릴 수 없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호자분께서 확인차 내원해주셨어요.
▽▽▽
도말검사 결과 구균과 간균의 복합 감염,
방사선 검사에서는 5번째 발가락(지골)
부위의 염증과 관절 마모 소견이 관찰되었습니다.
피부 결손이 넓고 감염이 조절되지 않는 중증 감염 상태였기에
이미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친 상황으로 판단되었습니다.
진료 당시 발가락 부위는 감염이 심하고 조직 손상이
광범위한 상태였지만, 환자의 나이가 매우 어리고 앞으로
살아갈 날이 많은 만큼 가능성을 쉽게 포기할 수는 없었습니다.
보호자분과 충분한 상의 끝에 통증 조절과 감염 관리에 집중하며
다리를 살리는 방향으로 입원 치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더 자세한 치료 케이스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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