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잔존난소증후군 제거 수술 케이스 : 중성화 수술 했는데 발정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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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세계 댓글 0건 작성일 25-08-08본문
고양이 잔존난소증후군 제거 수술 케이스
일반적으로 생후 5~6개월 이전에 중성화 수술을 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중성화 수술을 했음에도 발정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자세한 검사를 통해 확인해본 결과,
잔존난소증후군으로 진단되었습니다.
게속되는 발정행동은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장기적으로는 자궁축농증이나 유선종양 등 호르몬 관련 질환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개복수술을 통해 남은 난소 조직을 깔끔하게 제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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