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깃털 뽑기 → 날개 피부 괴사 치료 케이스 양산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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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세계 댓글 0건 작성일 26-05-14본문
앵무새 깃털 뽑기 → 날개 피부 괴사 치료 케이스
약 한 달 전부터 깃털을 스스로 뽑기 시작한 앵무새 환자입니다.
확대경을 통해 자세히 살펴보니 단순 피부 손상이 아니었습니다.
피부 아래 근육 조직까지 손상이 진행된 상태였으며
염증으로 인해 생긴 분비물도 함께 관찰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상태를 종합해보면, 현재 피부 손상은 사람으로 비유했을 때
3도 화상에 가까운 깊은 조직 손상으로 판단되어 치료가 시급했습니다.
이 정도 깊이의 손상은 자연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보호자분께 충분히 설명드린 후 동의하에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더 자세한 치료 과정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본원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